긍정 정서 훈련 중이에요

“새로움에 마음을 열 때, 나는 한층 넓어진다.
만족할 줄 알기에 내 하루는 편안하다.”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일상

과일을 먹으면 껍질은 흔히 버려지지만, 그 안에도 귀한 쓰임이 숨어 있습니다. 지금은 드러나지 않을 뿐,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습니다.

조금만 다른 눈으로 바라보면 버려진 것들도 새로운 의미로 되살아납니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마음은 충만해지고 기분은 환해집니다.

버려진 것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새로움의 미학.

긍정은 훈련을 통해 단단해진다

긴 인생길을 살다 보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인생을 고행이라 표현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태어나 무덤까지 이어지는 길을 힘겹게만 가기보다는, 즐겁고 행복하게 걷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요?

누구나 행복을 원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 때 나는 행복을 평생 연구한 이들의 지혜를 찾았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말했지요. “행복은 긍정을 연습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매일 나에게 긍정을 먹이고,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는 만족감을 누리는 사람이다.

나는 감사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복을 요리해 먹는다.

나는 나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내가 대견하다고 나를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다.

새로움에 대해 나 자신을 개방하고, 편안하게 열어놓는 사람.
그것이 바로 지금의 나이고, 내일의 나이기도 합니다.

출처: 『너 밥먹다 뭐하니』 (공동저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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