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순간에는
이미 끝난 일인데도
마음이 조금 더 남아 있는 느낌이 있어요.
괜히 한 번 더 떠오르고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오늘은
그 감정을 만나보려고 해요
아쉬움
🌼 저는 아쉬움을 이렇게 표현해보았어요
작게 남아 있는 꽃들
조용히 서 있는 줄기들
다 끝난 것 같지만
아직 그대로 남아 있는 느낌
사라진 것이 아니라
조용히 이어지고 있는 마음
그 모습이
저에게는 아쉬움처럼 느껴졌어요.
아쉬움은 끝났지만 마음이 남아 있는 감정이에요
아쉬움은
더 이어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여기서 끝나기엔 아쉬운데”
그렇게 마음이
한 번 더 머무는 순간
💡 아쉬움은 이런 순간에 와요
좋았던 시간이 끝났을 때
누군가와의 만남이 지나갔을 때
조금 더 하고 싶었던 일이 멈췄을 때
마음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을 때
🍽 한번 해볼까요?
집에 있는 음식으로
아쉬움을 한번 표현해보세요
조금 남겨두어도 좋고
완전히 채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 “남아 있는 느낌”을
그대로 담아보세요
🌿 오늘, 나에게 물어보기
나는 무엇을 더 이어가고 싶었을까?
무엇이 여기서 멈춘 것이 아쉬웠을까?
나는 어떤 시간이 좋았던 걸까?
나는 왜 그 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았을까?
나는 무엇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고 느꼈을까?
나는 어떤 마음을 더 나누고 싶었을까?
💬 한 줄로 말해보면
아쉬움은
끝났지만 마음이 아직 남아 있는 감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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