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부드러워도, 나를 당당하게 표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내면으로부터 솟아나는 자기존중감과 자신감을 표현해보았다. 과일과 식재료로 만나는 나 안의 ‘작은 나!’ 그러나 당당하게 나를 드러내는 나를 표현하는 푸릇칫 마음소풍.
나는 내가 좋다. 나는 이대로의 나를 사랑한다.
귤토끼 그녀
표현하고 나니 동화를 쓰고 싶어졌다. “귤토끼 그녀.” “그녀는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을까?” 치유사 타니는 이 작품을 보고 나에게 말했다. “당당하게 우뚝 선 민주.”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나도 귤토끼가 되어보기.” 자신의 강점, 소중한 점, 지금 그대로의 나를 떠올리며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보세요. 냉장고를 열고 푸드 재료로 캐릭터를 만들고 이름을 지어주고 그 상징물에 메시지를 담아보세요.
“이 캐릭터가 세상에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어쩌면 귤토끼가 나에게 속삭이듯 말할지도 모릅니다.
- “나는 지금 이대로 충분히 괜찮아요.”
- “작아도 나는 나예요.”
- “내 삶은, 내가 디자인해요.”
내가 만든 귤토끼 한 마리가 내 마음을 비춰주고 나 자신을 바라보게 했다. 귤토끼가 전해준 위로와 응원은 일상 속에서 당당하게 살아갈 용기를 주었다.
FAQ
- Q. 푸드아트로 자기표현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감정과 마음을 안전하고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Q. 귤토끼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 잘 만들기보다 ‘나를 닮은 모습’을 찾는 과정 자체입니다.
- Q. 아이들과 함께 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 자기표현력, 감정 인식, 창의력 등 다양한 마음능력이 자연스럽게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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