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놀치는
푸드로 표현하고 놀면
행복이, 즐거움이, 기쁨이, 재미가 치솟는다는 뜻과,
푸드로 표현하고 놀면
치유의 기적이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름입니다.
우리는 음식을 먹으며 살아가지만,
푸놀치에서는 음식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만납니다.
자르고, 올려보고, 바라보고,
손으로 만지며 잠시 멈춰보는 시간.
그 짧은 순간에
마음은 생각보다 먼저 반응합니다.
푸놀치는
잘 표현해야 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잘 놀아야 하는 놀이도 아닙니다.
그저
지금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놓아보는 시간입니다.
그러다 보면
괜히 웃음이 나기도 하고,
마음이 느슨해지기도 하고,
“아, 내가 이랬구나” 하고
스스로를 알아차리게 됩니다.
푸놀치는
즐거움과 치유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놀다 보면 마음이 풀리고,
마음이 풀리면 치유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그래서 푸놀치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짧아도 괜찮고,
혼자여도 괜찮습니다.
푸놀치란,
즐거움으로 마음을 만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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