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10분 푸놀치 기록입니다.
완벽해지려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마음을
잠시 들여다보는 10분입니다.
쿠키는 쉽게 부서진다.
그래서 더 조심하게 된다.
나는 쿠키를 바라보며
요즘 내가 얼마나 조심하며
하루를 지나고 있는지 생각한다.
오늘의 질문
- 나는 무엇이 깨질까 봐 조심하고 있을까?
- 지금의 나는 충분히 보호받고 있는가?
- 조금 덜 단단해도 괜찮은 부분은?
오늘의 한 문장
“부서지기 쉬운 나도, 괜찮다.”
푸놀치는 강해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상태를 인정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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