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10분 푸놀치 기록입니다.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지금의 마음을
잠시 내려놓는 10분입니다.
돌은 말이 없다.
움직이지도 않는다.
그 자리에 오래 머문다.
나는 돌을 손에 쥐며
지금의 내가
잠시 멈춰 있어도 괜찮은지 묻는다.
오늘의 질문
- 나는 너무 오래 버티고 있지는 않았을까?
- 멈춘 나를 나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 움직이지 않아도 괜찮은 순간은?
오늘의 한 문장
“멈춤도, 나의 선택이다.”
푸놀치는 변화보다 먼저
존재를 인정하는 자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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