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10분 푸놀치 기록입니다.
잘하려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마음을
잠시 알아차려 보는 10분입니다.
포도는 늘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있다.
한 알씩 떼어내며
나는 관계를 떠올렸다.
붙어 있을 때와
떼어냈을 때의 느낌은 다르다.
오늘의 질문
- 나는 지금 붙어 있는 쪽일까, 떨어져 있는 쪽일까?
- 이 포도는 나에게 관계의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가?
- 오늘 내가 지키고 싶은 거리는?
오늘의 한 문장
“함께 있어도, 숨 쉴 거리는 필요하다.”
이 활동은 정답을 찾기 위한 시간이 아닙니다.
감정과 기억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10분이면 충분합니다.
혼자여도 좋고, 누군가와 나눠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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