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 잘 가보자

오늘도 우리 잘 가보자

연휴가 끝난 아침, 몸과 마음의 다양한 표정을 떠올리며


연휴가 끝나고 새롭게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요즘 하는 것도 없는 저조차도 몸이 찌뿌둥하고 무거운데,
연휴 동안 일이 많았던 분들은 얼마나 더 몸이 무거운 아침일까요.

반대로 여행으로 충전을 해서 몸이 한결 가벼운 분들도 있을 거예요.
반가운 친구와 가족을 만나 마음이 따뜻해진 분들도 있을 테고요.
혹은 기분 좋지 못한 일들이 남아 있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요,
우리의 하루는 또 다시 시작됩니다.
많은 상황들은 매일 있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이 작품을 바라보며 생각해 봤습니다.

여기 두 아이가 웃으며 서로를 보고 있듯이,
우리도 오늘을 그렇게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오늘도
우리 잘 가보자.

보라 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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