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푸놀치 - 잡초

10분 푸놀치 기록입니다.
잘하려는 시간이 아니라,
지금의 마음을
잠시 알아차려 보는 10분입니다.

잡초는 누가 돌보지 않아도
자기 자리에서 자란다.
이름이 없다고, 의미가 없는 건 아니다.

나는 길가의 잡초를 바라보며
내 안에도
끝까지 살아남는 힘이 있다는 걸 떠올린다.

오늘의 질문

  • 나는 요즘 무엇을 ‘잡초’ 취급하며 밀어내고 있을까?
  • 그럼에도 내 안에서 자라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 지금은 뽑아야 할까, 그냥 두어도 될까?

오늘의 한 문장
“나는 오늘도, 내 자리에서 자라고 있다.”

이 활동은 정답을 찾기 위한 시간이 아닙니다.
감정과 기억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10분이면 충분합니다.
혼자여도 좋고, 누군가와 나눠도 괜찮습니다.

이 작품의 확장 해석과 프로그램 적용은 10분 푸놀치 - 돌 심화 해석 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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